유니세프는 어린이 에이즈 퇴치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.

르완다에서 테오피스타가 에이즈에 걸린 주민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. 라오스의 통뎅이 어린이 자립그룹을 어떻게 만들고 지원하는 지 보실 수 있습니다. 기아나의 시골병원에서 에이즈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.

유니세프가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“어린이를 위해, 에이즈 퇴치를 다함께” 캠페인은 어린이야말로 에이즈의 잊혀진 피해자라는 점을 전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. 

 

2010년까지 유니세프가 달성할 4가지 목표는

  • 모자감염 예방 서비스가 필요한 여성의 80%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
  • 에이즈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 80%까지 소아 에이즈 치료서비스를 제공
  •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를 25% 감소
  • 에이즈 피해 어린이의 80%에게 공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.

 

유니세프는 전세계인이 에이즈가 어린이에게 미치는 엄청난 결과를 정확히 인식하기 바랍니다. 매일 15세 미만 어린이 천 명이 에이즈와 관련된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, 15세에서 24세 사이 청소년 4,500명 이상이 에이즈에 감염됩니다. 이미 1천 5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부모를 잃었습니다. 이 중 수백만 명의 어린이가 가장 기본적인 치료약도, 보호나 지원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

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. 여러분이 에이즈 퇴치에 앞장서 후원해 주신다면, 세계 여러 나라에서 헌신적으로 뛰고 있는 유니세프 직원들은 더 많은 어린이를 에이즈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. 여러분의 후원이야말로 에이즈에 걸린 모든 어린이가 당연히 받아야 할 치료와 사회적, 심리적 지원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.

사이트를 둘러보시고, 현장에서 뛰고 있는 유니세프 직원들을 만나보십시오. 이들이 에이즈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.

 

후원자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 많은 어린이를 에이즈로부터 구할 수 있습니다.

현장의 새소식

잠비아에서는 40%의 남성이 모자감염 예방교육에 등록하였고, 에이즈 상담과 진단테스트를 받았습니다.